Uncategorized

선광·서중물류, 인천신항 공‘컨’장치장 우선협상자로 선정

By 5월 18, 2018 No Comments

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신항 임시 공컨테이너 장치장 2개 부지 운영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광·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서중물류를 선정했다.

IPA는 공컨테이너 장치장 운영업체를 모집한 결과 A·B부지에 각 1개의 업체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A부지는 선광·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 컨소시엄, B부지는 서중물류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치장은 A부지 4만2000㎡ B부지 2만7000㎡로 나뉜다.

IPA는 향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선광·SNCT 컨소시엄, 서중물류와 사업계획 세부내용을 바탕으로 협상을 거쳐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운영사는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마치면 연내로 공컨테이너 장치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IPA 김재덕 물류단지팀장은 “인천신항 공’컨’ 장치장이 조기 공급됨에 따라 인접한 인천신항의 공’컨’ 수급 불균형 문제가 해소되고, 인천항의 물동량 증대와 신규화물 및 고용창출 등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운영업체의 원활한 공’컨’ 장치장 운영을 위해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