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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올해의 인물 기념패 증정식[한국해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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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신문 선정 ‘2008 올해의 인물’ 기념패 전달식이 12월 24일 오전 11시 30분 프레스 센터 19층 국회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항선사를 포함한 각 부문 수상자와 소속사 관계자 및 가족을 비롯해 한국선주협회 이진방 회장, 한국항문물류협회 변진식 전무, 황해객화선사협회 전작 사무국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빛을 발한 주인공들을 축하하는 조촐하지만 의미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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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의 요충’우루무치’ TCR의 거점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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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서역으로 일컫는 신강위구르 자치구의 수도 ‘우루무치’. ‘아름다운 목장(몽골어)’이라는 뜻의 우루무치에는 따라다니는 수식(修飾)들이 참 많다.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멀리 떨어진 도시, 아시아 대륙의 중심, 옛 동서양 문화교류의 교량역할을 했던 실크로드의 요충지, 다양한 민족과 인종의 십자로, 중국속의 이슬람, 여기에 TCR(중국횡단철도)의 거점이라는 수식까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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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도전정신으로 TCR개척 성공(한국해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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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안주하기보다 날마다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기업가 정신으로 충만한 경영인이 있다. 서중물류의 류제엽 회장(사진)이다. 지난 1992년 중국 북경에서 운송사업에 뛰어든 그는 현재 서중물류를 TCR을 기반으로 한 톱 클래스 포워더로 끌어올렸다. 서중물류는 2007년 TCR 전체 물량 약 12만 7000teu중 28%를 점유, 국내외 TCR이용 운송기업 중 가장 많은 물량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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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탐방/동서교역과 물류의 중심 우루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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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부터 비행기는 사막 한 가운데를 날고 있다. 조그맣게 난 창 가까이로 얼굴을 들이밀면 치솟는 듯 흘러내리는 듯 형체가 분명하지 않은 사막들이 끝없는 지평선을 만든다. 모래사막 보다는 대부분이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는 사막. 바위가 솟아오른 길 없는 땅이기에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광활한 미지의 공간이다. 사람들은 이 곳을 고비사막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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